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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전자문서유통센터 망분리 계획에 따른 작업일정 사전공지

안녕하세요. 한국인터넷진흥원 전자문서기술팀입니다. 전자문서유통센터 내 망분리 계획에 따른 작업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o 일  시 : 2018.12.05.(수) 13:00 ~ 2018.12.06.(목) 02:00 (13시간) o 내  용 : 전자문서유통센터 운영망 - 인터넷망 분리 작업 실시 및 안정화 테스트 o 영  향   - 시스템 상태체크 및 안정화 작업으로 샵메일/신 유통체계 사용불가(18:00~24:00)   - 샵메일 테스트베드 인터넷망 이전 예정에 따라 작업시간 내 운영중지   - npost.kr 홈페이지,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 운영 중지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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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공공기관 기능 조정에 따른 공인전자주소 전담기관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인터넷진흥원입니다. 정부의 정보화 분야 공공기관 기능 조정에 따라 2016년 1월 1일자로 공인전자주소(샵메일)를 포함한 전자거래 및 전자문서 업무 전담기관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 변경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관련 법령 및 근거> -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제22조 제1항(전자문서 전자거래 진흥 전담기관) - 미래창조과학부 공고 제2015-0546호(전자문서 전자거래 진흥 전담기관 지정)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2조(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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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카톡으로 건강검진 결과 받는다 -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신청

이르면 2분기에 카카오톡을 통해 민방위 통지·건강검진 결과 등 정부·공공기관 전자문서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된다.  8일 카카오에 따르면 핀테크 자회사인 카카오페이가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지정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중략)...   카카오는 1분기 내 지정을 완료되면 상반기 내로 공문서 전자유통 서비스를 실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는 카드대금, 전기요금 청구서를 카카오톡으로 받는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상반기 중으로 국민연금 가입 등 확대될 전망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미 기술적 준비는 모두 완료됐다"며 "카카오톡을 통해 각종 공공기관 문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전자문서 인증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이 더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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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포럼]디지털 트랜드포메이션 시작점은 '전자문서의 다변화'

데이터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원유라고 한다. 인공지능ㆍ빅데이터ㆍ클라우드 등을 통해 디지털화된 정보들이 대량생산되고 있고, 이 정보를 활용한다면 다양한 부가가치를 무궁무진하게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IT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은 디지털 데이터를 생성ㆍ활용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중략)... 이에 정부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디지털 데이터 확보와 활용기반 강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온라인 등기우편 수단(플랫폼)을 다변화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사회 전 분야에서 종이문서를 과감하게 줄이는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기틀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정부는 무엇보다 사회 각 분야에서 전자문서가 활용될 수 있도록 공공ㆍ금융ㆍ유통ㆍ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활용 모델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자동차검사 사전안내문 전자화 전환'과 같은 모델이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국가 차원의 디지털 데이터 생성 및 활용 기반을 확충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런 모델을 통해 다양한 융합 서비스들이 개발될 여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단순히 정보를 생성하고 활용ㆍ전달하는 시대는 지났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는 말처럼 사회 곳곳에서 생성되는 정보가 사장되지 않도록 이용자 친화적 전자문서 유통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야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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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종이없는 처방전 시대…서울대·삼성병원·약국 참여

종이 처방전 전자화 발급 시범사업 병원으로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선정됐다. 이에 두 병원 주변 문전약국 30여곳도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12일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과 병원·약국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국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종이처방전 전자화 발급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중략)...   한편 대한약사회는 지난 9월 26일 병원·약국 간 처방전달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대국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종이처방전 전자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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